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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프리뷰] 2026년 K4리그 23R 남양주시민축구단 vs 기장군민축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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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96회   작성일Date 26-09-3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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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민축구단 대학생마케터 3기=홍민혁(남양주)] 최근 7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남양주시민축구단이 기장군민축구단을 상대로 홈경기에서 승리를 노린다. 이번 시즌도 어느덧 3경기만을 남겨둔 가운데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팀은 누가 될까?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과 기장군민축구단(이하 기장)은 3일 오후 2시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K4리그’ 23라운드에서 격돌한다. 홈팀 남양주는 10승 6무 5패(승점 36점)로 리그 3위, 원정팀 기장은 8승 2무 10패(승점 26점)로 리그 9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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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경기 아쉬운 무승부를 거둔 남양주, 그럼에도 K4리그 2위 수성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

    지난 경기 남양주는 63일 만에 치른 홈경기에서 K4리그 최하위 평택시티즌FC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또한 경기 초반에는 평택을 상대로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후 이태극과 박효민의 득점으로 승기를 잡는 듯했지만 경기 막판 실점을 허용하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그럼에도 남양주는 지난 6월 28일 진천HRFC 경기부터 패배를 기록하지 않는 중이고, 7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현재 3위라는 리그 순위를 기록할 수 있었고, 나아가 리그 2위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남은 경기에서의 활약에 따라 순위가 변동될 가능성도 충분하다.

     

    현재 리그 2위 진천HRFC는 승점 38점, 4위 서울중랑축구단은 승점 34점으로 상위권 경쟁이 팽팽하게 이어지고 있다. 비록 남양주가 두 팀보다 한 경기를 더 치른 상황이지만 남은 3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기장과의 맞대결이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따라서 기장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남양주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2위 수성 가능성을 더욱 높여갈 수 있을지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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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기장과의 맞대결은 패배했던 남양주, 이번 경기의 키워드는 ‘설욕’과 ‘도움왕’

    양 팀의 지난 경기 맞대결은 10라운드로, 남양주는 기장을 상대로 한 원정 경기에서 1-2 패배를 기록한 경험이 있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남양주의 홈에서 열리는 만큼 기장을 상대로 지난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더불어 이번 시즌 ‘도움왕’에 도전하는 선수도 있다. 바로 안재준이다. 안재준은 지난 라운드를 기준으로 현재까지 7도움을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비록 현재 도움 1위 선수보다 3경기를 더 치른 상황이지만, 1위 선수 역시 7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안재준이 역시 도움왕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경기 안재준의 발끝에서 도움이 추가로 나올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안재준 선수는 “얼마 남지 않은 시즌, 남은 경기 모두 승리해 웃으며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은 홈경기에도 많이 찾아와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는 포부를 밝혔다.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남양주가 기장을 상대로 지난 경기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까, 자세한 소식은 KFA LIVE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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