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민축구단

NAMYANGJU FC
로그인 회원가입
  • 구단소식
  • 구단뉴스
  • 구단소식

    구단뉴스

    [경기 프리뷰] 2026년 K4리그 16R 진천HRFC vs 남양주시민축구단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6회   작성일Date 26-06-24 11:00

    본문

    042e8cebc5e3561c06a16c1ba0ced884_1782266277_2161.jpg
     

    [남양주시민축구단 대학생마케터 3=홍민혁(남양주)] 지난 경기 아쉽게 역전패를 당하며 승리를 지키지 못한 남양주시민축구단이 원정길에서 K4리그 강팀 진천HRFC를 상대로 반등을 노린다.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28일 오후 2시 생거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K4리그’ 16라운드에서 진천HRFC(이하 진천)를 상대로 원정길에서 나선다. 남양주는 현재 545(승점 19)로 리그 7, 진천은 932패로 리그 2위의 순위를 보여주고 있다.

    042e8cebc5e3561c06a16c1ba0ced884_1782266298_7944.JPG
     

    #지난 경기 승리를 지키지 못한 남양주, 진천을 상대로 하는 원정길에서 반등 노려

    지난 경기 남양주는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에서 2-3 패배를 거두며 승점을 얻지 못했다. 특히나 거제시민축구단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기록한 이후 홈에서 연승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 목표는 이루지 못했다. 결국 남양주는 리그 7위로 순위 하락을 맞이하며 상위권과의 거리가 더욱 늘어나게 되었다.

     

    전반 7분 홍동관의 환상적인 원더골과 더불어 전반 10분 김태영의 헤딩골이 연이어 터지면서 경기 초반 리드를 가져갔지만, 박한근 키퍼의 꾸준한 선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3점을 허용하여 리드를 내줬다. 이후 남양주가 끝까지 상대팀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고 결국 뼈아픈 패배를 기록했다.

     

    남양주는 이번 시즌 K4리그를 치르면서 홈에서 쉽게 지지 않은 팀이었다. 앞선 홈에서의 8경기에서 341패로 꾸준히 승점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지난 경기 패배는 더욱 아쉬운 상황으로 남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양주의 상위권 도약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 현재 리그 4위 금산인삼FC가 승점 21점을 기록하고 있어 남양주가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순위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반면 리그 9위 평창유나이티드 역시 승점 17점으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어 한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크게 요동칠 수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남양주에게 있어 상위권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042e8cebc5e3561c06a16c1ba0ced884_1782266326_1805.JPG
     

    #상대는 강팀진천, 그렇지만 남양주의 공격 흐름도 나쁘지 않다

    이번 경기 상대는 진천으로 리그 2위의 순위를 지키고 있는 강팀이다. 진천의 최근 3경기는 111패로 조금 주춤한 모습이지만 K4리그에서 득점왕과 도움왕 부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는 팀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득실차가 +19라는 점을 통해 공격에 있어서 두드러진 강점을 보인다.

     

    지난 맞대결은 3라운드에서 펼쳐졌으며, 후반 17분 상대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8분 안재준의 동점골이 터지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당시 진천은 원정 경기였음에도 여러 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던 만큼 이번 홈 경기에서는 더욱 적극적인 경기 운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남양주의 공격 흐름이 나쁘지 않기에 충분히 승점 획득을 노려볼 만하다. 특히 홍동관은 최근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팀 공격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강팀을 상대로 홍동관이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할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홍동관 선수는 "홈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해 상위권 도약의 기회를 놓쳤지만, 이번 진천 원정에서는 리그 2위 진천을 반드시 잡고 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남양주가 진천을 상대로 하는 원정길에서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을까, 자세한 경기는 KFA LIVE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