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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전 프리뷰] 2026년 K4리그 1R 남양주시민축구단 VS 거제시민축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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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7회   작성일Date 26-03-0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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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민축구단 마케터 3=홍민혁]


    날씨가 어느덧 조금씩 따듯해지고 꽃이 피며 계절은 어느덧 봄을 알리고 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절인 봄에 K4리그도 개막이라는 꽃이 서서히 펴지고 있다.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37() 오후 2시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2026 K4리그’ 1라운드에서 거제시민축구단(이하 거제)과 개막전을 맞이한다. 지난 시즌 30경기가 진행된 K4리그에서 남양주는 1569패 승점 51점을 기록하며 리그 2위를, 거제는 30경기 14610패 승점 48점의 리그 6위의 성적을 거뒀고, 상대 전적은 21패로 남양주가 우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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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적인 첫 경기, 선수들의 호흡과 조직력이 관건

    지난 시즌 준우승을 기록한 남양주는 올 시즌 선수단의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난 시즌 활약을 보인 석현준,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홍석환 등 16명의 선수가 팀을 떠나고 권기현, 김경환 등 17명의 선수가 새로 남양주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다양한 포지션의 선수들이 이적하고 새롭게 영입된 만큼, 리그 개막을 앞두고 선수들의 호흡과 조직력이 얼마나 준비가 되었는지가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개막전 경기, 한 시즌의 기분 좋은 시작을 이룰 수 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 개막전은 한 시즌의 기분 좋은 시작을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구단에 있어서는 긍정적인 동기부여를 제공할 수 있고, 홈에서 경기가 예정되어 있기에 남양주를 응원하는 팬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 13개 팀이 참가하는 ‘2026 K4리그는 팀당 24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3월부터 11월까지 장기적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따듯한 날에서부터 추운 날까지 진행되는 장기적인 레이스이기에, 남양주가 홈경기에서 개막전이라는 첫 단추가 잘 꿰메질 수 있을지도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주장 황기욱 선수는 군 생활 마지막해라 더욱 기대가 된다고 소식을 밝혔다. 남양주가 올해 기분 좋은 시작을 알릴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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